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의 보관물
UBUNTU 디렉토리구조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11/08/15
우분투 디렉토리구조
리눅스의 디렉토리에 구조는 유닉스의 디렉토리 구조를 따릅니다.
우분투도 리눅스의 자식이라 거의 같은 디렉토리를 사용합니다.
MS윈도우와 달리 리눅스의 디렉토리 구조는 매우 세분화 되어 있으며 같은 디렉토리도
다른 위치에 링크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복잡합니다.
서브로 한단계만 들어가도 이해하기 힘들며 디렉토리 구조를 모두 이해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글을 쓰는 저자도 이 방면에는 젠벵이라 10분의1도 모른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일단 상위 디렉토리와 중요한 디렉토리만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bin
bin은 binary(기계어) 라는 뜻으로 보통 실행파일을 의미합니다.
(MS윈도우의 경우 bin 파일이 /Windows, /Windows/System32 에 산재되어 있습니다.)
ls, cp, mv 등의 기본적인 콘솔 명령어가 이 곳에 위치합니다.
즉 $ cp hello.txt good.txt 는 $ /bin/cp hello.txt good.txt 과 같은 의미입니다.
여기에 있는 프로그램들은 시스템 파일이므로 지워서는 안 됩니다.
2. /boot
전원을 키고 부팅할 경우 필요한 파일들이 위치합니다.
커널에 대한 link, 기타 초기화 파일들이 있어 이 곳은 절대 손대면 안됩니다.
(MS도스의 IO.SYS 나 MSDOS.SYS로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boot/grub 은 부트메니저 grub의 설정이 들어 있습니다.
이 곳의 menu.lst 파일을 조작하면 부팅설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3. /dev
dev는 device(장치) 라는 의미입니다.
이 곳에는 컴퓨터에 연결된 모든 장치가 파일로 표현되어 모여 있습니다.
리눅스는 입출력을 파일로 대신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플로피나 하드드라이브는 MS윈도우에서 드라이브명(a:, c:) 을 할당 받지만
리눅스에서는 단지 단순한 파일로 대체됩니다.
/dev/fd 는 플로피이고 /dev/hd 는 하드디스크 /dev/mouse 는 마우스를 의미합니다.
프린터, 콘솔, 포트등도 모두 이 곳에 위치합니다.
( /dev/hda 는 첫번째 IDE 하드 디스크 전체이고, 그중 /dev/hda1 은
그 하드 디스크의 첫번째 파티션을 의미합니다. 요즘은 거의 sda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4. /etc
이 곳은 리눅스의 거의 모든 설정 파일이 위치합니다.
여기 파일들을 조작해 프로그램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MS윈도우의 레지스트리(Registry)에 해당합니다.)
전체 사용자의 암호를 갖고 있는 /etc/passwd, X Window, Fonts 설정파일이 있으며
우리가 사용하는 각종 프로그램의 설정 파일들이 이 곳에 위치합니다.
여기를 자주 들려야 리눅스 실력이 향상됩니다.
/etc/init.d 와 rcx.d
여기는 MS윈도우의 config.sys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파일이 하나가 아니고 한 디렉토리가 꽉 찹니다.
리눅스 시작시 시동해야 할 데몬이나 스크립트들이 모여있습니다.
/etc/profile
MS윈도우의 autoexec.bat에 해당합니다.
여기서 프롬프트를 변경하거나 시작 프로그램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tc/fstab
파일 시스템의 마운팅 여부를 설정합니다.
하드나 파티션을 추가한 경우 이 곳의 설정을 변경합니다.
fstab은 시스템에 아주 중요한 파일이며 알아두면 아주 유용합니다.
5. /home
각 사용자들의 홈 디렉토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hello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는 /home/hello 가 됩니다.
/home/hello 아래에는 각 사용자의 개인설정 파일과 바탕화면, 문서등이 저장됩니다.
(MS윈도우의 /Documents and Settings 에 해당합니다.)
시스템을 다시 설치한다면 이 디렉토리는 백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6. /lib
여기에는 시스템 전체 운영에 필수적인 공유 라이브러리가 들어 있습니다.
라이브러리란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가져다 쓰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파일을 추가만 하시고 삭제는 하지 마세요. 시스템이 멈출 수 있습니다.
7. /lost+found
파일 시스템을 체크하는 경우 잃어버린 파일(?)을 찾아서 이곳에 위치시킵니다.
8. /media
플로피나 CD, USB 메모리의 마운트 포인트로 활용됩니다.
(마운트 포인트는 마운트된 장치에 접근할 수 있는 디렉토리를 말합니다.)
마운트된 플로피의 내용을 보고 싶다면 이 곳을 찾으면 됩니다.
CD를 넣으면 이 디렉토리 아래 마운트 포인트가 생성됩니다.
9. /mnt
저장장치나 주변 장치의 마운트 포인트로 활용됩니다.
10. /opt
이 곳은 원래 상용프로그램이 위치하는 장소입니다.
11. /proc
여기 보이는 것은 실제 파일이 아니라 메모리에서 실행되고 있는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프로세스(process)란 실제 메모리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볼 수만 있는 것이 아니라 파일같이 이용해서 각 프로세스를 참조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리눅스의 가상 파일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12. /root
root 계정 사용자도 홈디렉토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home에 위치하지 않고 바로 이 곳 /root를 이용합니다.
이유는 남들이 함부로 들어오지 못 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13. /sbin
/bin 와 같은 개념이지만 시스템 관리자가 사용하는 파일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sbin”는 “safe binary”의 의미로 superuser만 사용해서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
fdisk, mkfs, init, halt 등 시스템 관련 파일이 위치합니다.
잘못 조작할 경우 전체 시스템에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14. /srv
서비스 디렉토리로 주로 인터넷 관련 파일이 위치합니다.
15. /subdomain
서브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으면 비어 있습니다.
16. /sys
리눅스 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파일들입니다.
손대지 않는게 좋습니다.
17. /tmp
임시 저장 파일을 담고 있습니다.
(MS윈도우 /temp와 같습니다.)
18. /usr
/usr 는 시스템에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사용자에게는 아주 중요한 디렉토리입니다.
거의 모든 응용프로그램이 이 곳에 위치하며 일부 설정 파일도 들어 있습니다.
라이브러리도 존재하고 컴파일 환경도 위치하고 무엇보다도 X Window가 여기에 있습니다.
(MS윈도우의 /Program Files에 해당하지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리눅스는 X Window도
시스템이라기보다 응용프로그램으로 생각합니다.)
몇 가지 중요한 서브디렉토리를 살펴보겠습니다.
/usr/bin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응용프로그램이 이 곳에 위치함니다.
(적은 의미의 MS윈도우의 /Program Files에 해당합니다.)
/usr/X11R6
X 윈도우에 관계되는 모든 프로그램, 설정 파일, 그리고 지원 파일들이 들어 있습니다.
/usr/include
C 컴파일러에 대한 헤더 파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usr/lib
/lib와 같은 기능을 하지만 주로 응용프로그램에 관련된 라이브러리가 위치합니다.
/usr/local
과거에는 이 곳에 응용 프로그램이 많이 설치 되었지만 점차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usr/share/man
메뉴얼 페이지를 저장하고 있는 디렉토리입니다.
하나씩 읽어보면(?) 배우는게 많습니다.
/usr/share/doc
설치된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usr/src
이 디렉토리는 컴파일 되지 않은 다양한 프로그램 소스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 비디오 드라이버 모듈을 만들기도 하고 RPM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리눅스 커널 소스도 이 곳에 위치합니다.
19. /var
이 곳은 시스템 운영 도중에 파일 크기가 변하는 요소들을 담고 있는 디렉토리입니다.
간단히 말해 게임하다가 최고점이 나오면 점수를 여기에 저장합니다.
그 외에도 시스템 유지에 필요한 중요한 파일들이 이 곳에 위치합니다.
9.10 코알라 설치후 반드시 해야 할 일!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10/02/16
관리자 주: 각 파트에 있는 click hear을 누르시면 대부분 자동 설치 됩니다.
칼믹 코알라를 설치 하고 이 아름다운 우분투 새 버전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하나 하고 의문이 생길것이다.우분투는 매우 완벽하고 완전한 형태의 리눅스 배포판이다.
우분투 설치 이후 같이 설치 되지 않는 애플리 케이션을 저장소 기타 소프트웨어에 저장하고 사용해 보도록 하자
Basic Stuff-기초적인 일
Download Mirror & Updates- 새로운 미러를 업데이트 하기
우분투 설치후 가장먼저 할일은 자신에 맞는 베스트 서버를 고르는것이다 시스템-관리자-소프트웨어소스-다운로드위치-기타를 선택하면 자신에게 맞는 또는 가까운 서버를 골라준다.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탭으로 가면 왠만한것은 그냥 놔두는것이 좋고 backport 업데이트 라는것이 있다. 이것은 지원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다.제안하는 업데이트는 아직 개발중이거나 태스트중인 업데이트 들이다.필요한것을 체크 해 놓으면 수시로 알려 주거나 자동으로 업데이트 한다
일단 모든 창을 닫으면 리스트가 갱신되고 업데이트가 있으면 시작한다
Folder and Printer Sharing-파일과 프린터 공유하기
윈도우 시스템의 컴과 파일을 공유하고 싶으면 삼바를 설치 해야한다,일단 공유하고 싶은 폴더로 가서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면 공유메뉴가 뜨고 그것을 클릭하면 공유패키지가 설치 되지 않았다고 나온다. 그러면 삼바 패키지 설치를 할수 있다.
Like any package, you may also install samba via Synaptic Package Manager (System ⟶ Administration ⟶ Synaptic Package Manager) or command-line (Applications ⟶ Accessories ⟶ Terminal).
아니면 시스템-관리 -시냅틱패키지 관리자에서 samba를 설치 해도 된다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samba
Time Synchronization-시간 싱크
시스텝-관리-시간과 날짜 에서 가까운 NTP 타임서버에서 인터넷과 시간을 싱크 할수 있다.윈도우 사용자라면 쉽게 알아 볼수 있다.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ntp
Restricted Essentials
DVD Playback-DVD 지원
외국에서 산 대부분의 DVD는 지역설정이 되어 해당지역이 아니면 플레이가 되지 않는다.아래 파일을 설치 하면 이런 것도 볼수 있다.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libdvdread4
Then, within a Terminal window, enter:
sudo /usr/share/doc/libdvdread4/install-css.sh
Restricted Extras-번들팩
ubuntu-restricted-extras package는 rar 압축해제,마이크로소프트 트루타입폰트,자자,코덱,플래쉬플레이어등 을 포함한 번들이다.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ubuntu-restricted-extras
high priority Free software projects
위 링크에 가보면 플래쉬 플레이어등을 만날수 있다.
Command:
sudo apt-get purge flashplugin-installer nspluginwrapper
Finally, you can install the Gnash plugin via Synaptic of Terminal.
APT Line: ppa:gnash/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mozilla-plugin-gnash
Eye Candy-눈을 즐겁게 하기-우분투 꾸미기
GNOME Shell-그놈쉘
조금 연구 하면 자신만의 모양으로 꾸밀수도 있다.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gnome-shell
Advanced Desktop Effects Settings- 더 나은 데스크탑 효과
APT Line: ppa:compiz/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simple-ccsm
Replace “simple-ccsm” with “compizconfig-settings-manager” for the Advanced Desktop Effects Settings Manager.
Basic Compositing
컴피즈가 부담스럽고 어느정도 화면 효과를 원하는 유저는 아래와 같이 ALT+F2 를 누르고 gconf-editor를 실행시키면 Apps ⟶ metacity ⟶ general을 차례대로 들어가 compositing_manager를 off 시키면 Metacity가 실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전체 속도가 빨라 지는것을 체험할수 있다.
Command: gconftool-2 -s ‘/apps/metacity/general/compositing_manager’ –type bool true
Extra Themes-추가 테마-아래글들에 자세한 설명들이 있으므로 생략
sudo apt-get install arc-colors community-themes gdm-themes gnome-backgrounds gnome-colors gnome-themes gnome-themes-extras gnome-themes-more metacity-themes shiki-colors zgegblog-themes
Electric Sheep Screensaver- 화면보호기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electricsheep
Desktop Functionality
Application Launcher-에플리 케이션 실행툴
APT Line: ppa:do-core/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gnome-do
Universal Applets-스크린렛과 g데스크렛 이후에 나온 애플릿
APT line: deb http://download.opensuse.org/repositories/home:/some-guy:/screenlets/xUbuntu_9.04/ ./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universal-applets
Clipboard Manager-클립보드 메니저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parcellite
Audio/Video Creation & Editing
Video Editing-비디오 편집툴
PiTiVi -어느 포멧도 가능한 수려한 편집툴(import,export가능)
APT Line: ppa:gstreamer-developers/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pitivi
Video Screen Capture-비디오 스크린 캡처
Instanbul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istanbul
Audio Recording & Editing-오디오 편집툴
Jokosher -음악편집,녹음,팟캐스트,무손실,다중트랙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jokosher
Webcam-웹캠 사용자를 위한 유틸리티
If you have a webcam, you need Cheese. It’s a Photobooth-inspired application for taking pictures and videos from a webcam also based on the GStreamer back-end.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cheese
Multimedia Playback
Media Center-미디어 센터
Moovida
APT Line: ppa:moovida-packagers/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m터oovida
Video Feeds-비디오 피드-인터넷 텔레비전
Miro
APT Line: deb http://ftp.osuosl.org/pub/pculture.org/miro/linux/repositories/ubuntu karmic/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miro
Media Player-미디어 플레이어
Banshee
APT Line: ppa:banshee-team/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banshee
Web Browsing
Google Chrome-구글크롬
APT Line: ppa:chromium-daily/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롬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chromium-browser
Epiphany-또 다른 웹브라우저
APT Line: ppa:webkit-team/epiphany
APT Line: ppa:webkit-team/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epiphany-browser
Learning
Flash Cards
Digital flash cards are even more effective because they can accurately use spaced repetition to help you more efficiently retain information. There are actually two great programs i recommend you try and choose for yourself, Mnemosyne and Anki.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mnemosyne anki
Brainwave Entrainment-뇌파 훈련 프로그램
You read that correctly. You can synchronize your brainwaves to that of an external stimulus like sound, light, and even electromagnetic radiation in order to easily induce brain states like sleep for example. Think of it as assisted meditation which is effective at treating conditions like ADD, insomnia, and much more. Gnaural is brainwave entrainment software which generates binaural beats. It is no longer in the repositories and it doesn’t have a PPA, but 32-bit users can download and install the .deb from the website while 64-bit users like myself are forced to compile.
http://gnaural.sourceforge.net/download/
Brain Training-두뇌 회전 게임
If you like puzzles, logic, and brain teasers, you’ll enjoy keeping your mind in shape with gbrainy.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gbrainy
Games
PlayDeb-게임설치 지원사이트
What good are games when you’re stuck with the same versions for 6 months? PlayDeb is a repository of games which provides you with the latest and greatest that are either not at their newest version in the Ubuntu repos, or not included at all! Installing games is extremely convenient by searching through the PlayDeb.net website and installing games with just a click. You can add it to your sources automatically by installing the playdeb package, or manually.
APT Line: deb http://archive.getdeb.net/ubuntu karmic-getdeb games
wget -O- http://archive.getdeb.net/getdeb-archive.key | sudo apt-key add -
Yo Frankie! -게임
This is a beautiful and important Free game— that is, Free software and Free content— which was created to show off what can be produced using Free software. It was made using Blender, mentioned above, as part of the Blender Institute’s first Open Game Project, and based off of the film, Big Buck Bunny, which was the foundation’s second Open Movie Project. Sadly, it isn’t included in the Ubuntu repos, but you can get it with PlayDeb.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yofrankie
Nexuiz-슈팅게임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nexuiz
Donating CPU Power
Distributed Computing- cpu도네이트 프로그램,남는 cpu 자원을 공익을 위해 기증하는 프로그램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boinc-manager
Images and Publishing
Photo Management
Although Ubuntu does come with F-Spot, it does leave many users unsatisfied. If you find yourself among them, you may want to try a young competitor named Solang, which gained popularity during the mono wars (hopefully mostly over?) as being a mono-free alternative.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solang
Vector Graphics-일러스트 같은 벡터 프로그램
Inkscape
APT Line: ppa:inkscape.testers/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inkscape
3D Graphics
Blender -Open Movie Project.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blender
Desktop Publishing-출판 프로그램
Scribus
APT Line: ppa:scribus/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scribus
Filesharing
Secured P2P-또다른 p2p 프로그램
APT Line: ppa:teamgnunet/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gnunet-gtk
Direct Connect
A great way to share files for students in college networks is using direct connect; sadly, there is no DC client designed for GNOME, nor is there an available port of Shakespeer from Mac, so it seems like the best option is DC++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linuxdcpp
Usenet-유즈넷
Although it isn’t free, Usenet downloads are crazy-fast and files show up there first. Possibly even more noteworthy, however, is that for whatever reason it remains unregulated by pirate hunters. Read this guide for more info, but install LottaNZB for your client instead— they’re working to replace HellaNZB with SABnzbd for their back-end.
APT Line: ppa:lottanzb/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lottanzb
sudo apt-get install deluge
Time Managment
Alarm Clock-알람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alarm-clock
Time Tracking-컴 사용시간을 작업시간을 알려주는 에플릿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hamster-applet
Communication
Empathy Instant Messenger-메신저
Horray! Empathy is now included with Ubuntu, but if you want the latest version with additional features like geolocation and audio/video chat for MSN, you’ll need to add the Telepathy PPA to your software sources.
APT Line: ppa:telepathy/ppa
Microblogging-블로깅 프로그램
Gwibber is a cute little microblogging client for those of you who frequently use sites like Twitter, Identi.ca, Jaiku, Facebook, Digg, and more.
APT Line: ppa:gwibber-team/ppa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gwibber
Security & Privacy
On-The-Fly Encryption-암호화 프로그램
VPN Access-ip 감추는 프로그램
If you’d like to make sure all of your internet traffic is encrypted and anonymous, you can pass it through a proxy by using a Virtual Private Network service like IPREDator. We can’t kill the music and movie industries if they can make money just by suing all of us!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network-manager-pptp
Onion Routing
If you don’t wan’t to pay $5 a month for a VPN like IPREDator but still want to be able to use the web anonymously, you can try The Onion Router, more commonly referred to as TOR, but it is significantly slower and requires additional setup. Although it was in the Ubuntu repos, the version in there was dangerously out-of-date it’s just been removed, so you need to use their repository.
APT Line: deb http://deb.torproject.org/torproject.org karmic main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tor tor-geoipdb
Firewall-방화벽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gufw
Antivirus-바이러스 프로그램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clamtk
System Utilities
LiveUSB Creator-usb에 라이브 만드는 프로그램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unetbootin
Backup-백업,윈도우에 시스템 복구 같은 프로그램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backintime-gnome
Partition Editor-파티션 프로그램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gparted
Virtual Machine-우분투 다음 버전같은 새 운영체제를 시험해 볼려면 필요한 버추얼 머쉰
APT Line: deb http://download.virtualbox.org/virtualbox/debian karmic non-free
Click here to install or use the following command:
sudo apt-get install virtualbox-3.0
64-bit Specific
Flash Player-또 다른 플래쉬 플레이어
The 32-bit flash player runs terribly on 64-bit systems, and if you don’t want to use Gnash, Adobe has released the only 64-bit version of Flash Player 10 for Linux! It currently isn’t in the repositories because it’s still in alpha, but it’s so much more stable than even the final 32-bit version. To install it, download the .tar.gz file at the bottom of this page:
http://labs.adobe.com/downloads/flashplayer10.html
Next, extract the file to your home folder; then just enter this into a terminal window:
sudo cp libflashplayer.so /usr/lib/mozilla/plugins/
Windows Media Audio 9-상용이어서 캐노이컬에서 구입해야 하지만 토론토로 다운 받아 설치 할수 있다-아래 링크
I’ve looked and looked, and without the Fluendo GStreamer plugin there is no way for 64-bit Ubuntu to play WMA 9 files, and video files that use it will have no sound. You can purchase a copy from the Canonical Store, or download it illegally from The Pirate Bay:
[우분투]Nautilus 관리자 권한으로 접근하기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09/12/14
터미널에서
gksudo Nautilus 로 실행시켜도 되지만
매번 타이핑 치기 귀찮으면
메뉴에 등록해서 사용해보도록 하자
터미널 창에서
sudo gedit /usr/share/applications/Nautilus-root.desktop
으로 새파일을 열고
[Desktop Entry]
Name=File Browser (Root)
Comment=Browse the filesystem with the file manager
Exec=gksudo “nautilus –browser %U”
Icon=file-manager
Terminal=false
Type=Application
Categories=Application;System;
아래 글을 추가 시킨 후 저장한다
그럼 시스템도구 메뉴에 File Browser(Root)가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실행시키면 패스워드를 물어보고 입력후 실행되면 관리자 권한으로 열린 Nautilus를 볼 수 있다.
출처 : http://cafe.naver.com/linuxcar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8411
무료서체 덕분에 아름다워진 리눅스 -우분투글꼴설치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09/08/10
무료 공개된 글꼴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OS용으로 쓸만한 글꼴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런데 2008년 한글날에 배포된 다음서체와 나눔글꼴은 무료글꼴중 유일하게 사용할 만했던 네이버사전체 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설치와 설정방법을 소개할까 한다.
0. 설명서 난이도: 언제나 처럼 왕초보용이다.
1. 무료글꼴 받는 곳 (Down Load)
- 다음서체 (배포방식: 압축파일) -> 압축파일 받기
- 네이버 사전체 (배포방식: 압축파일) -> 별도로 마련된 설치설명서 보기
- 나눔글꼴 (배포방식: .deb파일: 우분투의 자동설치 파일 확장자) -> .deb자동설치 파일받기
- 나눔글꼴 -> MS윈도우즈용
2. 설치 (배포방식이 ‘다음서체’와 같이 압축파일 형태인경우)
다운로드 링크를 눌러서 뜨는 창에서 ‘압축 관리자’로 열기를 선택한다.
풀기를 누른다
Home(각자의 로그인계정 이름) 폴더에 푼다.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터미널을 실행하여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한다.
| sudo mv *.ttf /usr/share/fonts |
명령을 내리면 비밀번호를 묻는다. 우분투켤때 로그온 사용자 비밀번호를 먹여주면 된다.
- 명령어 해석: 컴터주인이 명하노니(sudo) 이동해라(mv) .ttf라는 확장자를 가진 모든파일을(*.ttf) /usr/share/fonts폴더로 냉큼.
- 명령어에 쫄 필요없다. GUI방식으로 급격히 변신중인 요즘 리눅스 배포판들은 아주 가끔 필요할 뿐이다. 명령어 외울 필요도 없다. 필요한 경우, 인터넷 검색해서 복사&붙여넣기 하면 그만이니 말이다. 8년차 리눅서인 본인도 명령어 하나두 모르지만 불편을 모른다.
3. 글꼴 적용하기
시스템 > 기본설정 > 모양새 > 글꼴에서 원하는 글꼴을 지정하다.
우분투 기본 웹브라우저에도 적용해 보자.
파이어폭스 > 편집 > 환경설정 > 내용
원하는 기본 글꼴을 선택하자.
우분투 한글 폰트가 잘 안나올때 해결법(안티얼라이스, antialias)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09/08/10
우분투 언어설정 업데이트 후에 한글 폰트가 깨져나오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10번중 4번 정도…?)
폰트의 안티얼라이스가 안된 상태이기 때문인데 이것의 설정을 변경해주면 다시 정상적인 폰트를 볼 수 있습니다.
****************************************************************************************************
*해결법
1. /etc/fonts/conf.d 폴더를 찾아들어갑니다.
2. 29-language-selector-ko-kr.conf 파일을 수정합니다.
3. 파일의 내용의 일부분을 주석처리 합니다.
<!- <match target=”font”>
<test name=”lang” compare=”contains”>
<string>ko</string>
</test>
<test name=”pixelsize” compare=”more”>
<int>10</int>
</test>
<test name=”pixelsize” compare=”less”>
<int>22</int>
</test>
<edit name=”antialias” mode=”assign”>
<bool>false</bool>
</edit>
<edit name=”autohint” mode=”assign”>
<bool>false</bool>
</edit>
<edit name=”hintstyle” mode=”assign”>
<const>hintmedium</const>
</edit>
</match> ->
3.2
<!– Turn off antialias and autohint for ttf-alee depending on pixelsize –>
<!- <match target=”font”>
<test name=”family”>
<string>Guseul</string>
</test>
<edit name=”autohint” mode=”assign”>
<bool>true</bool>
</edit>
</match> ->
4.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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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기본 명령어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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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우분투 기본 명령어
sudo apt-get install 프로그램 꾸러미 sudo apt-get update ls -ls cd 디렉토리명 pwd mkdir rm 파일명 mv 파일명1 파일명2 mv -r 디렉토리1 디렉토리2 ln -s 파일명 바로가기명 chmod lsb_release -a date cal df du 디렉토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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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의 리눅스 기본 명령어
압축 관련 명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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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 테마 적용하기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09/08/10
우분투도 상당히 테마(theme)가 많습니다.
또한 창테두리와 스크롤바, 폰트, 색상, 아이콘 등을 제각각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MS윈도우에 비해 자유도가 높습니다. 테스크탑을 꾸미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우분투는 상당히 멋진 선택일 수 있습니다.
우분투에서 창을 꾸며주는 요소는 놈(Gnome)의 기본 창관리자인 ‘메타시티(Metacity)’와 베릴의 창관리자인 ‘에머럴드(Emerald)’가 있습니다. 에머럴드 사용법은 상당히 간단하기 때문에 별도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기본테마는 위 그림처럼 [시스템]-[기본 설정]-[테마]에서 모양을 바꾸실 수 있습니다.
테마를 좀 더 원하는 대로 바꾸시려면 ‘사용자설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본 테마만으로도 창 테두리나 스크롤바 등 여러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좀 더 개성을 드러내고 싶다면 테두리와 아이콘을 받아다가 모양새를 바꿔줄 수 있습니다.
압축 파일 그대로 간단한 설치
예를 들어 창 테두리 테마인 gilouche를 받았을 경우, 압축 파일이지만 풀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 폴더나 편한 폴더에 저장해둔 후 [시스템]-[기본 설정]-[테마]에서 ‘테마 설치’버튼을 클릭해 ‘MCity-Gilouche.tar.gz’ 파일을 선택하면 테마가 설치됩니다.
이후 ‘새 테마적용’ 버튼을 누르면 창 테두리가 gilouche 스타일로 바뀝니다.
아이콘도 마찬가지 입니다. 만약 nuoveXT2 아이콘 테마가 마음에 들었다면 압축파일을 편한 폴더에 저장한 후 테마 설치 버튼을 눌러 설치해주면 됩니다. 그 다음 새 테마를 적용하면 아이콘이 바뀝니다.
테마를 터미널에서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 베릴 또는 컴피즈-에머랄드를 설치하셨을 경우 간단하게 에머럴드 테마 관리자를 이용해 창 테두리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우분투_리눅스_-_자주_묻는_질문 [ubuntu]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09/08/09
GNU 선언문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09/08/09
GNU 선언문
Copyright (C) 1985, 1993 Free Software Foundation, Inc.
한국어 번역: 1998년 10월 8일 송창훈 <chsong@gnu.org>
저 작권에 대한 본 사항이 명시되는 한, 상업적 이용을 포함할 수 있는 어떠한 정보 매체에 의한 본문의 전재나 발췌도 사전 승인 없이 무상으로 허용됩니다. 그러나 본문에 대한 수정과 첨삭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GNU 선언문의 최종본은 1993년도에 발표된 현재의 문서이며, 향후 어떠한 수정도 없이 영구 보존문으로 남아있게 됩니다.
GNU 선언문은 다음과 같은 언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 [ 네덜란드어 | 독일어 | 러시아어 | 스웨덴어 | 영어 | 일본어 | 이탈리아어 | 체크어 | 포르투갈어 | 프랑스어 <!-- Bang Jun-Young's translation URL was broken for a long time, | 한국어 ]
GNU 선언문의 한국어 번역은 하재원님의 번역이 최초의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번역문은 1993년도에 개정된 영어 원문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아마도 1980년대 후반에 번역되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1998 년 후반부터 GNU 문서들을 체계적으로 번역하기 시작하던 중에 가장 핵심적인 문서인 GNU 선언문을 경신할 필요성을 느끼고 하재원님과 연락할 방법을 찾아보았으나, 상당한 시간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연락처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중복 작업이라는 소모적인 비효율성을 피하고 선행 작업의 노력과 성과를 가능한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기존의 번역문에서 본질적인 내용 전달상의 오류가 포함된 최소한의 부분만을 수정하고 새롭게 추가된 내용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개정문을 만든 것이 1998년 10월의 일입니다.
그후 많은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1차 개정문을 보다 깔끔한 형태로 다듬는 과정을 몇차례 거치게 되면서 현재의 번역문은 원역과 많이 다른 것이 되었습니다. 원역을 그대로 보존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GNU 선언문의 내용이 알기 쉽게 읽혀질 수 있다면 원역자인 하재원님도 기꺼이 이해해 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번역은 언어와 문화뿐 아니라 한 사람의 호흡을 옮기는 작업입니다. 번역문을 통해서도 이해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리차드 스톨만의 호흡과 젊은 날의 고뇌가 서려 있는 원문을 읽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하재원님이 번역한 최초의 번역문은 이곳을 통해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첨부한 GNU 선언문은 GNU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을 당시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리차드 스톨만이 작성한 것입니다. 처음 몇년 동안은 프로젝트의 발전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부분적인 개정이 이루어 졌지만, 이제는 문서가 널리 알려짐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 그대로를 보존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문서에 대한 보존이 결정된 이후에 우리는 일반적인 오해의 여지가 있는 몇몇 단어들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고, 1993년에 주석을 추가하는 것으로 해석상의 난점들을 명확하게 정리했습니다.
GNU 소프트웨어에 대한 최신 정보는 GNU 홈페이지와 소프트웨어 디렉토리를 통해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GNU란 무엇인가? Gnu는 유닉스가 아니다!
GNU(그 뉴)란 `GNU는 유닉스가 아니다’를 의미하는 영어 표현인 `Gnu is Not Unix’를 구성하는 단어들의 첫자를 따서 만든 약어이다. GNU는 유닉스와 완벽하게 호환되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이름이며, 원하는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1) 몇몇 자원자들이 내게 도움을 주고 있지만 보다 많은 자원자들의 지원과 프로그램과 장비 그리고 금전적인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우 리는 지금까지 에디터 명령어를 Lisp 언어로 작성할 수 있는 텍스트 에디터 Emacs(이맥스)와 소스 코드 단계까지 오류를 추적할 수 있는 디버거, yacc(약) 호환 파서 생성기, 링커 그리고 35개 가량의 유틸리티들을 만들었으며 셸은 거의 완성된 상태에 이르렀다. 이식성 있는 최적화 C 컴파일러가 컴파일러 자신을 통해 새로이 컴파일되어 만들어 졌으며 이번 해에 배포될 것이다. 초기 단계의 커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유닉스에 필적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어야 한다. 커널과 컴파일러가 완성되면 프로그램 개발에 적합한 GNU 시스템을 배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조판 프로그램으로 TeX(텍)을 사용하겠지만, nroff(엔로프)도 계속 사용할 것이다. 또한 이식성을 갖춘 자유 소프트웨어인 X 윈도우 시스템도 사용할 것이다. 그런 후에 이식성을 확보한 Common Lisp과 Empire 게임, 스프레드시트를 포함한 수많은 다른 프로그램과 온라인 문서들을 추가할 것이다. 종국적으로 우리는 일반적인 유닉스 시스템에 포함된 모든 프로그램과 그 이상의 것들을 제공하게 되기를 희망한다.
GNU 는 유닉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지만 유닉스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다른 운영체제에서의 경험을 살려 사용하기에 편리한 모든 향상을 꾀할 것이다. 특히, 긴 길이의 파일 이름과 파일 버전 번호 그리고 견고한 파일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며 가능하다면 파일명 완성 기능도 제공할 것이다. 또한 터미널에 독립적인 출력을 지원할 계획이며 최종적으로 몇 개의 Lisp 프로그램과 일반적인 유닉스 프로그램이 한 화면을 나누어 쓸 수 있는 Lisp 기반의 윈도우 시스템을 만들 것이다.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로 C와 Lisp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또한 통신을 위해 UUCP와 MIT Chaosnet 그리고 인터넷 프로토콜들을 지원해 나갈 것이다.
GNU 는 본래 가상 메모리를 가진 68000/16000 CPU 계열의 컴퓨터를 기준으로 제작되었다. 그 까닭은 이 기계들에서 GNU를 가장 쉽게 작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보다 작은 컴퓨터에서 GNU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별도의 노력이 필요하며 이것은 그러한 시스템에서 GNU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의 몫으로 남겨져 있다.
GNU 프로젝트를 말할 때는 `GNU’의 `G’ 발음이 생략되어 “뉴 프로젝트”(new project)와 혼동되지 않도록, “그뉴 프로젝트”라고 명확히 발음해 주기를 부탁한다.
왜 GNU를 작성해야만 했는가?
어 떤 프로그램을 좋아한다면 당연히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황금률(대우받고자 하는 데로 대하라 – 성서)이라고 생각한다.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사람들은 사용자를 각각 구분하고, 그들 위에 군림하고, 사용자 서로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것을 막고자 한다. 나는 이런 식으로 사용자 간의 결속이 깨지는 것을 거부한다. 나는 올바른 양심으로 비공개 협정이나 소프트웨어 사용권 계약에 서명할 수 없다. 여러 해 동안 인공지능 연구소에서 일하면서 이러한 경향과 다른 박정한 일들에 저항해 보았지만 결국 그들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다. 내 의지에 역행하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연구소에 나는 더이상 머무를 수가 없었다.
신 념을 포기하지 않고도 컴퓨터를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 나는 사용이 제한되는 소프트웨어 없이도 작업을 해 나갈 수 있는 충분한 자유 소프트웨어의 본체를 만들 결심을 했다. 나는 MIT측이 어떠한 법률적 근거에 의해서도 GNU의 자유로운 배포를 제지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인공지능 연구소를 그만두었다.
GNU가 유닉스와 호환되는 이유
유 닉스가 이상적인 운영체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제법 쓸만하다고 할 수 있다. 유닉스의 골자는 훌륭한 것이며 나는 유닉스의 장점을 해치지 않고도 부족한 점들을 메울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또한 유닉스와 호환성을 갖는 시스템은 이를 채택할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편리할 것이다.
GNU가 배포되는 방식
GNU는 사용상의 어떠한 제한도 존재하지 않는 공용 소프트웨어(public domain)가 아니다. 누구든지 GNU를 개작하고 배포할 수는 있지만 어떤 이도 GNU가 보다 널리 배포되는 것을 제한할 수 없다. 즉, 개작한 내용을 독점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나는 모든 버전의 GNU가 자유롭게 남아 있기를 보장받고 싶은 것이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동참을 원하는 이유
나는 그 동안 GNU에 흥미를 느끼고 돕고자 하는 많은 프로그래머들을 찾을 수 있었다.
많 은 프로그래머들은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상용화에 대해 불쾌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프로그래머들이 서로를 동지로 느끼기보다 투쟁해야 할 대상으로 느끼게 된다. 프로그래머들 사이에 우정을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행동은 프로그램을 함께 나누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전형적인 마케팅 협정은 프로그래머들이 다른 프로그래머를 친구로 대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고 있다.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는 우정과 준법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우정을 보다 중요시한다. 그러나 법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든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없다. 그들은 냉소적이 되어 프로그래밍은 단지 돈을 버는 수단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 러나 독점적인 프로그램 대신 GNU를 사용하게 되면, 우리는 모든 이에게 온정을 가질 수 있으며 법도 준수하게 된다. 게다가 GNU는 공유의 표본으로써 다른 이가 우리와 함께 공유에 동참하도록 고무하는 깃발 노릇도 한다. 이것은 또한 우리에게 자유롭지 못한 프로그램을 쓸 때는 느낄 수 없는 조화로운 느낌을 갖게 해준다. 나와 대화한 프로그래머들 중 거의 절반 정도는 이것이 돈으로 바꿀 수 없는 중요한 행복이라는데 공감했다.
당신이 공헌할 수 있는 방법
나는 컴퓨터 제조업자에게는 기계와 돈을, 개인에게는 프로그램과 노동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한다.
컴퓨터를 기증해서 기대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GNU가 머지않아 그 기계에서 작동할 것이라는 점이다. 기증될 컴퓨터는 즉시 사용될 수 있는 완제품으로서 주거 지역에서 사용될 수 있는 특별한 냉각 장치나 전력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나는 GNU를 위해 시간제로 일하기를 열망하는 많은 프로그래머들을 찾을 수 있었다. 시간제로 이루어 지는 작업은 독립된 많은 결과물들이 분산되어 이를 통합하고 조정하는 일이 매우 어렵고 각각의 부분들이 함께 통합되면 동작하지 않기도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프로젝트에는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유닉스를 대체하기 위한 우리의 작업에는 이러한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완전한 유닉스 시스템에는 개별적인 문서를 갖춘 수백 개의 유틸리티가 포함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인터페이스 사양은 유닉스에 호환되도록 맞춰져 있다. 만약 각각의 프로그래머가 유닉스 시스템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유닉스 유틸리티의 대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면, 이러한 대체 유틸리티들은 함께 묶어 놓아도 올바르게 작동할 것이다. 예기치 못한 문제 발생의 가능성을 고려한다고 해도 전체적인 구성 요소들을 통합하는 작업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커널을 만드는 작업에는 세밀한 대화가 필요할 것이며, 소수의 호흡이 잘 맞는 집단이 적당할 것이다.)
만일 내가 금전적인 지원을 얻는다면 약간의 인원을 전일제나 시간제로 고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머의 수준보다 많은 급여를 줄 수는 없겠지만, 돈을 버는 것 만큼이나 공동체 의식을 정립하는 일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찾아 볼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적절한 보수를 제공하는 것은 그들이 생계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서 보다 자유롭게 그들의 모든 역량을 GNU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모든 컴퓨터 사용자가 이득을 얻게 되는 이유
일단 GNU가 만들어지면, 모든 사람들은 훌륭한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공기처럼 무료로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2)
이것은 모든 사람이 단지 유닉스 사용에 대한 라이선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의미를 갖는다. 이것은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소모되는 불필요한 노력의 중복을 피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절약된 노력은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시스템에 대한 모든 원시 코드가 모든 사람에게 제공될 것이다. 따라서 시스템을 변경하고자 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시스템을 직접 수정하거나 적당한 프로그래머나 회사에 이를 의뢰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들은 더이상 프로그램의 원시 코드를 독점적으로 소유하기 때문에 이를 수정할 수 있는 유일한 위치에 있는 프로그래머나 회사에 종속되지 않아도 된다.
학교는 모든 학생들에게 시스템 코드를 배우고 향상시키도록 장려함으로써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하버드 대학의 컴퓨터 실습실은 원시 코드가 공개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하지 못하도록 하는 정책을 갖고 있었는데, 실제로 그러한 몇몇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이 정책을 고수했다. 나는 이것에서 커다란 영감을 받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누가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소유하고 있으며 누구에게 사용 자격을 부여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소모적인 문제들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복제 허가를 포함한 프로그램의 사용료를 계산할 때는 개개인이 어떤 프로그램에 대해 얼마의 돈을 지불해야 하는 가를 알아내야 하는 번잡한 방법이 필요하기 때문에 언제나 사회에 많은 비용을 야기시킨다. 그리고 오직 경찰 국가에서만 모든 사람이 이러한 방법을 따르도록 강제할 수 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공기를 생산하는 우주 정거장의 예를 생각한다면, 이러한 경우 공기의 요금을 리터 단위로 지불하는 것은 합당할 것이다. 그러나 호흡하는 공기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서 계측기가 달린 방독면을 밤낮으로 쓰고 있어야 한다면 그런 방식은 지불 능력에 관계없이 타당한 것이 아니다. 또한 마스크를 벗고 있는 지를 TV 카메라가 언제 어디서나 항상 감시하고 있다면 이또한 옳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이보다는 사람들에게 일정한 인두세를 부과하고 마스크를 벗어 던지는 것이 현명하다.
프로그램의 일부나 전체를 복제하는 행위는 프로그래머에게 있어서 숨을 쉬는 것 만큼이나 자연스럽고 생산적인 일이다. 따라서 프로그램은 마땅히 자유롭게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
쉽게 반박될 수 있는 GNU의 목표에 대한 몇가지 반대 의견
“GNU가 무료라면 아무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무료라는 것은 어떠한 지원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에 비용을 부과해야만 한다.”
단순히 GNU를 무료로 얻는 것보다 GNU와 이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유료로 함께 구입하는 것을 사람들이 선호한다면, GNU를 무료로 구한 사람들에게 지원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것으로 수익을 얻는 업체도 생겨날 수 있을 것이다. (3)
지원 서비스는 실제 프로그래밍 작업이 포함된 것과 단순 지원 작업으로 구별해야 하는데, 전자는 기존의 소프트웨어 업체를 통해서 해결할 수 없는 것 중의 하나이다. 만일 여러분의 문제가 다른 사람에게도 발생하는 일반적으로 것이 아니라면, 해당 업체는 그 문제를 쉽게 해결해 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여러분의 사업이 다른 사람의 지원에 의존해야만 하는 것이라면,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필요한 모든 원시 코드와 도구들을 구비하는 것이다. 그런 연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을 고용할 수 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의 자비를 구하는 것과는 다르다. 유닉스의 경우에는 원시 코드를 이용하기 위한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업에서 이러한 방법이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나 GNU에서는 이것이 용이하다. 물론, 이 경우에도 유능한 사람을 구하지 못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이것을 GNU가 무료로 배포되는데 따른 문제라고 비난할 수는 없다. GNU는 이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 중 일부를 해결할 수 있을 뿐이다.
한편, 컴퓨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용자들은 단순 지원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서비스는 사용자 스스로 능히 처리할 수 있는 종류의 것들이지만 사용자들이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서비스가 필요한 것이다.
이런 서비스들은 단순 보수 작업이나 복구 서비스를 지원하는 회사들이 제공할 수 있다. 사용자들이 제품을 구입하고 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방식을 받아들인다면, 제품을 무료로 받고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에도 기꺼이 동의할 것이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은 가격과 품질로 경쟁할 것이고 사용자들은 특정한 업체에 얽매이지 않아도 될 것이다. 또한, 그러한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은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광고를 하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없다. 따라서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에 광고 비용를 부과해야만 한다.”
“무료로 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광고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GNU와 같은 프로그램을 무료 또는 극히 적은 비용으로 많은 컴퓨터 사용자에게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 전파 방식이 존재한다. 그러나 광고를 이용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은 옳을 수 있다. 만약 이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GNU를 유료로 복제하고 배송하는 서비스 사업은 광고비 혹은 그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기에 충분할 만큼 성공해야 한다. 이러한 방식에서는 광고를 보고 제품을 구입하는 등의 광고로부터 이익을 얻은 사용자가 광고비를 부담한 것이 된다.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GNU를 그들의 친구로부터 구하고 또한 위와 같은 회사가 성공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GNU가 확산되는데 광고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자유 시장 옹호자들은 왜 이 문제를 자유 시장이 결정하도록 놔두지 않는 것일까? (4)
“내 회사는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 독점 운영체제가 필요하다.”
GNU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경쟁이라는 범주에서 제외시킬 것이다. 여러분의 회사는 이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없겠지만, 그것은 여러분의 경쟁사도 모두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경쟁사는 다른 분야에서 경쟁하겠지만, 이 분야에서는 모두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만약 여러분의 사업이 운영체제를 판매하는 것이라면 GNU를 좋아하지 않을 것이고 혹독한 상대가 되겠지만, 여러분의 사업이 다른 것이라면 GNU는 운영체제의 구입에 따른 막대한 비용을 절감해 줄 수 있다.
나는 많은 업체와 사용자들이 GNU의 발전에 기여해 나감으로써 서로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5)
“프로그래머는 자신의 창의력에 대한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지 않은가?”
어떤 일이 보상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면 그것은 곧 사회적 공헌을 의미한다. 창의성이란 그 결과물을 사회가 대가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때 사회적 공헌이 되는 것이다. 어떤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제작한 사람이 그에 대해 보상을 받아야만 한다면, 같은 맥락에서 그것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면 그때는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프로그래머는 그의 창의력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없단 말인가?”
유해한 수단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노동에 대한 보수와 자신의 소득이 극대화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보편화된 수단은 유해한 방법이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에 제한을 둠으로써 돈을 벌어들이는 행위는 프로그램이 사용되는 범위와 방식을 제한하기 때문에 유해한 것이다. 이는 프로그램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인간적인 풍요로움을 전체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이다. 프로그램의 자유로운 사용에 대한 제한은 결국, 유해한 파괴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선량한 시민이라면 자신이 보다 부유해지기 위해서 그러한 수단을 쓰지 않는다. 그 까닭은, 만일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면 상호간의 유해한 행위로 인해 결과적으로 우리 모두는 보다 빈곤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칸트의 윤리학(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보편적 입법의 원리로서 타당하게 행동하라-실천이성비판)이나 황금률과 같은 분명한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만의 정보를 축적해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에, 누군가 그런 일을 한다면 그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명확하게 말하면, 한 개인의 창의성을 보장받고자 하는 욕구가 일반적으로 전체의 창의성이나 혹은 그 일부분을 저하시키는 행위를 정당화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
“프로그래머는 밥줄이 끊기지 않을까?”
그 누구도 프로그래머가 되도록 강요되지는 않는다고 답하고 싶다. 아마 우리들 대부분은 실직한 후에 거리로 나가 궁색한 표정을 지으며 구걸한다고 해도 한푼의 돈도 벌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실직했다고 해서 반드시 거리로 나가 구걸을 하고 굶주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얼마든지 다른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프로그래머는 소프트웨어를 소유하지 않으면 단 한푼도 벌 수 없다라는 질문자의 맹목적인 가정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잘못된 답변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이런 생각은 극단적일 것이다.
프로그래머가 생계에 지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 대한 올바른 이유는 지금과 같은 수준의 보수는 아니겠지만 여전히 프로그래밍으로 돈을 벌 방법들이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의 복제를 제한하는 것이 소프트웨어 사업을 유지되기 위한 유일한 기반은 아니다. 이러한 방식이 보편화된 것은 이렇게 함으로써 가장 돈을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고객들에 의해 이런 방식이 거부되거나 금지된다고 해도, 소프트웨어 사업은 지금까지는 드물었던 새로운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분야에 있어서도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을 만드는 방법은 무궁 무진한 것이다.
새로운 기반 하에서의 프로그래밍은 지금처럼 수익성이 높은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변화에 반대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 판매직 사원들에게 판매 실적만큼 급여를 지불하는 현재의 방식은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렇다면 프로그래머에게 같은 방식이 적용된다고 해도 정당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볼 때, 프로그래머들은 여전히 그보다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창작자는 창작물의 사용을 통제할 권리를 갖고 있지 않은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을 통제한다는 것은 결국 다른 사람의 삶을 통제한다는 것이며, 이것은 타인의 삶을 위축시키기 위해서 흔히 사용되는 것이다.
변호사와 같이 지적 소유권 문제를 연구해 온 사람들은 지적 소유물에는 본질적인 권리가 존재할 수 없다고 주의 깊게 말한다. 정부가 인정하는 가상의 지적 소유권은 특정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특정 법률 조항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다.
예를 들어, 특허 제도는 발명가로 하여금 발명품의 세부 사항을 공개하도록 장려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따라서 그 목적은 발명자를 돕기보다 사회를 돕기 위한 것이다. 시간적인 측면에서 보면, 특허가 갖는 17년간의 유효 기간은 기술의 발전 속도와 비교해 볼 때 짧은 것이다. 특허는 제조업체들 간의 문제이고 특허 사용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제품을 직접 생산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력과 비용에 비해 적기 때문에 그다지 해롭게 작용하지 않는다. 또한 특허품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개인에 대해서는 별다른 제한을 두지 않는다.
고대에는 저작권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당대의 작가들은 흔히 논픽션 작품 속에 다른 작가의 작품 상당량을 옮겨 넣었다. 이런 관행은 유용한 것이었으며 비록 일부분이나마 많은 작가들의 작품이 계속해서 남아 있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저작권 제도는 특별히 저술업을 활성화시키려는 의도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 영역에 속하는 책은 인쇄기를 통해서 경제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작권은 그다지 해롭지 않았다. 또한 책을 읽는 대다수의 사람들을 제한하지도 않았다.
모든 지적 소유권은 그것이 옳든 그르든 간에 그를 허용함으로써 사회 전체에 이익이 된다고 여겨져서 사회가 부여한 허가일 뿐이다. 그러나 어떤 특정 상황에서도 우리는 “그런 허가를 내주는 것이 정말 우리에게 유익한가? 개인에게 어떤 종류의 행위를 허용하는 허가를 내줄 것인가?”라는 질문을 해보아야만 한다.
오늘날의 프로그램의 경우는 백여년 전의 책의 경우와 크게 다르다. 프로그램이 옆사람을 통해 가장 쉽게 복제될 수 있다는 점과 원시 코드와 목적 코드로 구분된다는 점, 단순히 읽거나 즐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특정한 용도를 위해 사용된다는 점들이 복합적인 상황을 만들게 되어 저작권을 강요하는 사람들은 사회 전체에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해를 끼치는 상황을 만들고 있으며 법적 허용 여부에 관계없이 사용자들의 이용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경쟁을 통해서 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경쟁의 기본 원리는 경주이다. 경주는 승자에게 상을 주는 방법으로 모두가 더욱 빨리 달리도록 장려한다. 만약 자본주의가 실제로 이런 방식을 따른다면 이는 바람직한 것이다. 그러나 자본주의의 옹호자들은 항상 이런 방식으로 움직인다고 단정짓는 잘못을 범한다. 만일, 주자들이 상이 주어지는 이유를 망각한 채 승리에만 집착한다면 그들은 다른 주자를 공격한다든지 하는 색다른 전략을 찾게될 것이다. 주자들이 먼저 싸우기부터 한다면 그들은 결국 모두 늦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독점적이고 비밀에 쌓인 소프트웨어는 먼저 싸우기부터 하는 주자들과 도덕적으로 동일하다. 슬픈 일이지만 우리의 유일한 심판은 그다지 공정해 보이지 않으며 싸움에 반대하는 것 같지도 않다. 단지, “10 미터 마다 한번씩만 상대를 가격할 수 있다.”는 정도의 규정을 적용할 뿐이다. 공격하려는 시도만 해도 이를 저지하고 벌칙을 주어야 하는데도 말이다.
“금전적인 특혜가 없다면 아무도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금전적 보상 없이도 프로그래밍을 계속 할 것이다. 프로그래밍은 어떤 사람들에게 있어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이며 이는 프로그래밍에 능숙한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다. 생계를 유지할 희망이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히 활동을 계속하는 직업 음악인들이 많이 있듯이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질문은 비록 일반적으로 많이 제기는 것이기는 하지만 조금은 다른 관점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프로그래머들의 소득원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수입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바른 질문은 “금전적인 보상이 줄어들더라도 프로그래밍을 계속할 사람이 있을까?”일 것이다. 내 경험에 비추어 보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십년 이상 동안, 세계 정상급 프로그래머들이 MIT 인공 지능 연구소에서 근무했지만 그들이 받은 보수는 다른 어떤 곳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적은 것이었다. 그들은 사회적 존경이나 명성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비금전적인 보상을 받았다. 그리고 창조적 작업은 이미 그 자체가 자신에게 흥미와 보상을 주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자 이전의 작업처럼 그들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일을 높은 보수를 받으며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자 그들 중 대부분은 연구소를 떠나갔다.
이 사실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은 부유해지기 위해서보다 나름대로 어떤 이유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일한 일에 대해서 보다 많은 보수까지 받을 기회가 주어지면, 그것을 기대하고 원하게 된다는 점이다. 보수가 낮은 조직은 높은 보수를 받는 조직과의 경쟁에서 뒤쳐지겠지만, 만약 높은 보수를 받는 조직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훌륭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프로그래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만약 그들이 우리에게 이웃을 돕지 말라고 하면 우리는 따를 수밖에 없다.”
[리눅스기초] 리눅스의 역사와 배포판 종류
게시자: davidlee9023, 카테고리: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날짜: 2009/08/09
“리눅스의 역사와 배포판 종류를 알아보자” – PC사랑 기사
차상국 월간 PC사랑 기자 / 2009-04-02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79291
목차(Table of Contents)
- 리눅스의 역사
- 리눅스 배포판
- 우리나라의 리눅스 배포판
노트북, 넷북 그리고 모바일 기기 등 리눅스를 운영체제로 얹은 제품이 늘고 있다. 아수스 EeePC의 기본 운영체제가 리눅스이고 구글 안드로이드도 리눅스 커널에 자바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을 얹은 모바일 기기 운영체제다. 이런 리눅스에 대해 소개를 한다. 이달부터 8개월에 걸쳐 리눅스가 어떤 운영체제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자. 첫 회는 리눅스의 역사를 살펴보고 여러 가지 리눅스 배포판에 대해 살펴본다.
■ 리눅스의 역사
리눅스는 리눅스 커널(Linux kernel)을 기반으로 하는 운영체제를 뜻한다. GNU의 GPL 라이선스와 다른 자유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따라 누구나 소스 코드를 이용하고 수정해서 결과물을 재배포할 수 있다.
리눅스야 말로 자유 소프트웨어와 오픈 소스 체제의 가장 두드러진 결과물이다. 리눅스는 휴대폰부터 슈퍼컴퓨터까지 거의 대부분의 하드웨어에 설치할 수 있지만 주로 서버로 많이 쓰인다. 요즘은 미니노트북 운영체제로 우분투(Ubuntu) 배포판이 쓰이면서 데스크톱과 노트북 운영체제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리눅스라는 이름은 1991년 리누스 토발즈(Linux Tovalds)가 만든 리눅스 커널에서 비롯되었고 커널을 뺀 나머지 부분은 1983년 리처드 스톨만(Richard Stallman)이 발표한 GNU 운영체제에서 유틸리티와 라이브러리를 가져왔다. 그래서 GNU/리눅스라고도 부른다.
1984년 리처드 스톨만에 의해 시작된 GNU 프로젝트는 유닉스와 완벽하게 호환되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1984년에 리처드 스톨만은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SF)을 설립하고 1989년에는 GNU 공개 라이선스(GNU GPL)라는 규약을 만든다.
1990년대 초에는 운영체제에 필요한 많은 프로그램(라이브러리, 컴파일러, 텍스트 편집기, 유닉스 쉘, 윈도 시스템 등)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장치 드라이버, 데몬, 커널 등이 완성되지 않았다. 리누스 토발즈가 커널을 만들어내면서 비로소 리눅스의 탄생으로 이어진다.
지금도 리누스 토발즈는 커널을 계속 직접 개발하고 있고 리처드 스톨만은 GNU 소프트웨어를, 개인과 기업 등에서도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내놓으면서 리눅스가 점점 발전하고 있다. 리눅스 배포판은 커널과 소프트웨어 등을 모아 패키지 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배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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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의 역사. |
■ 리눅스 배포판
리눅스 배포판은 워드프로세서, 스프래드시트, 미디어 플레이어, 데이터베이스 등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모음이다. 운영체제는 리눅스 커널과 GNU 프로젝트에서 가져온 라이브러리와 유틸리티, X 윈도 시스템의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용량을 맞춰서 X 윈도를 빼거나 용량이 작은 GNU 유틸리티를 선택하기도 한다. 전 세계에 300개 이상의 배포판이 있다고 한다. 커널과 패키지 대부분이 무료 소프트웨어고 오픈 소스를 따르므로 각 배포판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
페도라(Fedora)는 레드햇(Red Hat), openSUSE는 노벨(Novell), 우분투(Ubuntu)는 캐노니컬 등의 기업이 관리하는 배포판이다. 데비안(Debian)이나 젠투(Gentoo)는 리눅스 커뮤니티 기반의 배포판이다.
이에 해당하지 않는 배포판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슬랙웨어(slackware)다. 리눅스 배포판이 처음부터 있던 것은 아니다. 리눅스 배포판은 전문가가 아닌 개인 이용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초기의 리눅스 배포판들
| 이름 | 설명 |
| MCC 인터림 리눅스(MCC Interim Linux) | 1992년 2월 영국 맨체스터 대학의 맨체스터 컴퓨팅 센터의 오언 르 블랑크(Owen Le Blanc)에 의해 발표되었다. 독립적으로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는 첫 번째 배포판이다. |
| 타뮤(TAMU) | 텍사스 A&M 대학의 개인이 발표했다. |
| 소프트랜딩 리눅스 시스템(Softlanding Linux System, SLS) | 1992년 리눅스 커널, 기본적인 유틸리티, TCP/IP, X 윈도 시스템을 포함해 리눅스 운영체제의 모습을 갖춘 최초의 배포판이며 1993년에 슬랙웨어(Slackware)로 바뀌었고 아직도 개발되어 배포되는 가장 오래된 배포판이다. |
| 익드라실 리눅스(Yggdrasil Linux)/GNU/X | 버클리의 익드라실이라는 회사에서 개발된 리눅스 배포판으로 라이브 CD(설치하시 않고 CD로 부팅)하는 배포판이다. |
리눅스 배포판은 리눅스 커널, GNU 툴과 라이브러리, 부가적인 소프트웨어, 윈도 시스템, 윈도 관리자, 데스크톱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다. 배포판에 포함되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자유 소프트웨어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다.
소프트웨어는 컴파일된 바이너리 형태와 소스 코드로 배포되는데 이용자가 소스 코드를 수정해 컴파일해서 쓸 수도 있다. 저작권이 있는 소프트웨어는 소스 코드가 포함되지 않기도 한다. 리눅스 배포판은 기술, 기구, 벤더와 이용자의 철학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진다. 목적에 따라 다음처럼 구분하기도 한다.
- 유료 배포판과 무료 배포판
- 기업용과 가정용 배포판
- 서버용, 데스크톱용, 그리고 임베디드 장치용
- 일반 이용자와 파워 유저용 배포판
- 일반용과 파이어월, 라우터 등의 특수 목적 배포판
| 리눅스 마스코트는 왜 펭귄인가?턱스(Tux)는 리눅스 커널의 공식 마스코트다. 리눅스의 마스코트가 펭귄으로 된 것은 리눅스 커널의 개발자인 리누스 토발즈로부터 비롯되었다. 턱스는 리누스 토발즈가 리눅스 커널 메일링 리스트에서 언급했고 앨런 콕스가 처음 제안한 뒤 1996년 래리 어윙이 만들었다. 리누스는 ftp 사이트에서 발견한 한 장의 사진으로부터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펭귄의 이름을 ‘턱스’라고 처음 부른 사람은 제임스 휴지다. 그는 ‘토발드 유닉스(Torvalds UniX)’라는 의미로 그렇게 부른 것이지만 많은 사람이 턱스는 펭귄을 보면 연상되는 턱시도(tuxedo)의 약자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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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의 마스코트인 턱스. | 리누스가 영감을 얻었다는 펭귄 그림. |
아크리눅스(Arch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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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배포판이다. 개발팀의 설계 방향이 단순함, 단아함, 코드의 정확성, 미니멀리즘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함을 위해 불필요한 추가와 수정 등이 없다. 이용자의 입장이 잘 반영되어 있는 배포판이다.
팩맨(Pacman) 패키지 관리자를 이용해 패키지의 설치, 업그레이드, 삭제 등을 관리한다. ABS 소스 패키지 시스템을 이용해 소스 코드를 다룰 수 있다. 아크리눅스와 같은 계열의 배포판을 다음 표에 정리했다.
| 델리 리눅스(DeLi Linux) | 슬랙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팩맨 패키지 관리자를 쓴다. |
| 파운(Faun)OS | KDE 데스크톱을 쓴다. |
| 프러갈웨어(Frugalware) | 슬랙웨어를 기반으로 하고 팩맨 패키지 관리자를 쓴다. |
| 아크라이브(Arch Live) | LXDE 데스크톱을 쓰고 아치소 라이브(archiso live) 버전을 이용한다. |
| 차크라(Chakra) | KDE 데스크톱을 쓰고 Qt 기반의 설치 프로그램과 팩맨 기반의 패키지 관리자를 쓴다. |
센트OS(CentOS)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를 기반으로 만든 운영체제다. 레드햇은 유료 이용자에게만 바이너리 형태로 배포되지만 소스 코드는 GNU GPL을 따르기 때문에 공개되어 있다. 이 소스 코드를 이용해 만든 것이 센트OS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 배포판으로는 타오(Tao) 리눅스와 화이트 박스(White Box) 리눅스가 있다.
데비안(Debian)
자유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배포판 중에게 가장 인기 있고 영향력을 갖춘 배포판이다. 데비안은 유닉스에 가장 가까울 뿐 아니라 자유 소프트웨어 정신을 제대로 실천한다고 알려져 있다.
데스크톱과 서버용으로 모두 쓸 수 있다. 데비안은 *.deb로 된 파일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한다. 이를 다루는 툴이 APT다. APT는 패키지를 검색해서 옵션을 설정하고 의존성을 검사한다. 의존성이랑 어떤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반드시 함께 깔려야 하는 것이 있는 프로그램을 뜻한다.
페도라(Fedora)
레드햇이 지원하는 페도라 프로젝트(Fedora Project)라는 커뮤니티에서 만든 배포판이다. 리눅스 커널의 개발자인 리누스 토발즈는 ‘나는 페도라를 쓰고 있다. 페도라는 파워PC(PowerPC)를 아주 훌륭하게 지원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페도라 프로젝트는 레드햇 리눅스의 일반 배포판이 끝난 2003년 후반기에 시작됐다.
젠투(Gen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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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유저를 위한 배포판이다. 포티지 패키지 관리 시스템을 이용하고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배포 방식과 다르게 이용자가 정한 설정을 바탕으로 소스 코드를 컴파일해서 설치한다. 미리 컴파일된 바이너리 소프트웨어는 없다.
크놉픽스(Knopp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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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에서 파생되어 나온 배포판으로 하드디스크에 설치하지 않고 CD나 USB 드라이브로 부팅 해 쓰는 최초의 라이브 CD 배포판이다. 하드디스크에 설치할 수도 있다. 700MB의 CD 버전과 4.7GB의 DVD 버전이 있다. DVD 버전은 맥시(Maxi)라고도 부른다.
리눅스 민트(linux Mint)
PC를 위한 배포판으로 우분트에서 파생되었지만 부트 로더를 간단히 만들고 데스크톱의 레이아웃, 테마 등을 차별화했다. 무선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포함했고 동영상 코덱을 갖춰 일반적인 동영상을 바로 재생한다. 민트 툴(Mint Tools)을 이용해 쉽게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다.
맨드리바(Mandriva)
처음에는 맨드레이크 리눅스(Mandrake Linux)로 불렸으나 9.2 버전부터 맨드리바로 바뀌었다. 맨드리바 제어센터라는 것을 이용해 설정을 쉽게 할 수 있다. 유프미(urpmi)라는 자체 패키지 관리자를 쓰고 맨드리바 제어 센터와 결합되어 있는 rpm드레이크(rpmdrake)라는 GUI 툴을 이용하면 소프트웨어 설치가 쉽다.
| 라이브 CD란?라이브 배포판이나 라이브 CD는 설치하지 않고 CD나 DVD, USB 드라이브로 부팅하게 만든 배포판이다. CD나 DVD는 읽기만 할 수 있으므로 리눅스에서 쓰는 임시 데이터는 모두 메모리에 저장된다. 리눅스 설정이나 이용자의 데이터는 USB 드라이브나 하드디스크 등 다른 장치를 이용해서 저장해야 한다.
라이브 CD는 다른 사람의 PC를 빌려 쓰거나 배포판을 하드디스크에 설치하기 전에 미리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수세, 우분투, 메피스, 페도라 등의 리눅스 배포판은 설치용 배포판과 라이브 CD를 함께 내놓는다. 크톱픽스(Knoppix), 데빌-리눅스(Devil-Linux), 다인:볼릭(Dyne:bolic) 등은 라이브 CD/DVD/USB 위주로 내놓고 있다. |
오픈GEU(openGEU)
강력하고 쓰기 쉬운 그놈(GNOME) 데스크톱과 가볍고 빠른 엔랄이트먼트 윈도 관리자를 결합해 쓰기 쉽고 매력적인 데스크톱을 목표로 한다. 우분투를 비공식적으로 재작업해 초기에는 게우분투(Geubuntu, Gnome+Enlightenment+Ubuntu)로 불렀다. ‘분투(buntu)’가 붙어 우분투의 공식 배포판으로 오해할 수 있어 2008년 1월에 이름을 바꿨다. 포함된 애플리케이션은 우분투와 같다.
오픈수세(openSUSE)
수세 리눅스(SUSE Linux)는 2004년 노벨(Novell)에 인수되었다. 노벨은 수세 리눅스 프로페셔널(SUSE Linux Professional)을 100% 오픈 소스로 발표하기로 했다. 그 결과가 오픈 수세다. 수세 리눅스는 슬랙웨어 리눅스를 기반으로 해 독일에서 만든 것으로 수세는 독일어로 ‘Software und System Entwicklug’의 약자다.
파두스(Par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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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개발된 배포판이다. 파두스는 라틴어로 아나톨리안 표범을 뜻한다. 터키말로 고양이를 뜻하는 피시(PiSi)를 패키지 관리 시스템으로 쓴다. 배포판은 표범이고 설치 소프트웨어는 고양이가 되는 셈이다. 터키의 군과 외교부에서 쓴다.
PC리눅스OS(PCLinux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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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레이크 리눅스에서 발전한 RPM 패키지 기반의 배포판이다. 라이브 CD로 배포하는데 하드디스크에 설치할 수도 있다. 라이브 CD로 쓸 때는 이용자 설정과 데이터를 USB 드라이브에 저장한다. CD 전체를 메모리로 읽어서 실행해 속도가 빠르다. 맨드리바 리눅스와 모양이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버전으로 공식적으로 맨드레이크 9.2 버전에서 갈라져 나와 2003년에 독립한 프로젝트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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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은 사람이 리눅스라고 하면 레드햇을 떠올릴 정도로 유명한 배포판이다. 지금은 유료 버전으로 바뀌었고 줄여서 RHEL로 표시하기도 한다. 데스크톱 버전부터 서버 버전까지 갖가지 형태가 있다.
슬랙웨어(Slack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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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리눅스 배포판이면서 아직도 배포되고 있다. 1993년 슬랙웨어 리눅스(Slackware Linux)라는 회사의 패트릭 볼커딩이 발표했고 2008년 12월 10일에 12.2 버전이 나왔다.
슬랙웨어는 *.tgz라는 압축 파일 형태의 패키지를 쓴다. 이 패키지는 두 개의 파일이 있는데 설치에 관한 설명과 쉘 스크립트다. 쉘 스크립트는 패키지를 설치한 다음 실행해 설정을 바꾼다.
우분투(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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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 GNU/Linux 기반으로 만든 배포판으로 최근에 가장 인기가 있다. 줄루족의 우분투라는 말에서 이름을 따왔다. ‘다른 이들을 위한 인간애’라는 의미로 우분투 철학을 표현한다.
우분투의 모든 이용자에게 안정적인 최신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2007년에 조사한 바로는 데스크톱에 설치된 리눅스의 30%가 우분투라고 한다. 마이크레이션 어시스턴트이라는 MS 윈도 마이그레이션 툴이 있어 윈도에서 북마크, 바탕화면 배경 등의 여러 설정을 가져와서 우분투에 그대로 설치한다.
■ 우리나라의 리눅스 배포판
우리나라에도 리눅스 배포판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알짜 리눅스, 와우 리눅스, 마루, 안녕, 부요, 아시아눅스 등이다.
| 이름 | 설명 |
| 알짜 리눅스 | 리눅스원에서 개발한 리눅스 배포판으로 슬랙웨어를 기반으로 개발했으나 나중에는 레드햇 기반으로 바뀌었다. 2000년에 개발이 중단되었다. |
| 마루 | 알짜 리눅스를 만든 리눅스원에서 알짜 리눅스가 중단된 다음 다시 개발한 배포판이다. 2006년 마루3까지 발표되었지만 그 이후에 소식이 없다. |
| 와우 리눅스 | 레드햇 기반의 배포판이다. 2002년 7.3 버전을 발표하고 소식이 없다. |
| 안녕 리눅스 | 개인 개발자인 김정균 씨가 만든 서버 전용 배포판이다. 2008년 1월 19일 1.3 R4를 발표했고 버그 수정과 보안 업데이트가 이어지고 있다. |
| 부요 | ETRI와 민간 기업이 공동 개발하는 한국형 표준 데스크톱과 서버용 배포판이다. |
| 넘버원리눅스(No1.Linux) | PC리눅스OS 기반의 배포판으로 현재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배포판이다. |
| 아시아눅스 | 우리나라의 한글과컴퓨터, 중국의 홍시소프트웨어, 일본의 미러클 리눅스, 베트남의 비엣소프트웨어 등 아시아의 소프트웨어 기업이 제휴를 맺어 개발한 배포판이다. |
| 차상국 월간 PC사랑 기자 | 2009-04-02 |
































































